프리미엄 고속버스 탔다가 진상 취급 받은 여자
-
백림
- 03-28
- 8,158 회
- 0件





지 기분 나쁘다고 자기 불리한 말은 쏙 빼고
지한테 유리한 말과 지어낸 말을 올려서
남의 밥줄 끊으려는 여자
아직도 정신 못차렸겠죠 에휴

요구해야했다. 이후로도 제가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지 않아, 당신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 기분 나쁘다고 자기 불리한 말은 쏙 빼고
지한테 유리한 말과 지어낸 말을 올려서
남의 밥줄 끊으려는 여자
아직도 정신 못차렸겠죠 에휴

요구해야했다. 이후로도 제가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지 않아, 당신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