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자신만의 비밀 게임 방에서 신나게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혀졌다! 그의 취미생활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정난이는 '정난이를 부탁해'라는 방송에서 최신 게임 디아블로 4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털어놓았는데, 이 게임이 너무 재미없어서 요즘 잘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 대신, 그는 디아블로 레저렉션과 같은 옛날 게임에 더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의 가정용 사무실이 실상 '게임방'이라는 점이다. 고급 게이밍 의자에 앉아 언제든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정난이는 자신이 디아블로의 최애 클래스는 이미 만렙을 찍었지만, 디아블로 4는 너무 어려워 아직 만렙을 찍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디아블로의 난이도가 프로 게이머 페이커도 울고 갈 정도라고 비유했다.
그는 "페이커도와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디아블로 4의 어려운 난이도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이토록 시청자들을 위한 재미있는 고백 속에, 정난이가 언젠가는 친구들과 함께 게임 한 판 뜨기를 소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연 그의 게임 방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