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광고 다 끊겼나 봅니다.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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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진스가 진행하는 광고는 한 건도 없다. 아이폰 광고는 라이벌 걸그룹 에스파가, 코카콜라는 걸그룹 엔믹스의 오해원이 꿰찼다. 뉴진스가 2년 연속 앰배서더로 활약한 빼빼로 글로벌 모델 자리 역시 스트레이키즈가 가져갔다.
심지어 지난해 7월 뉴진스가 따낸 한국 관광 명예 홍보대사 자리는 최근 가수 아이유로 바뀌었다. 기업과 공공기관 할 것 없이 업계가 뉴진스 간판을 내리고 있다.
제대로 망테크 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