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중 정우성이 짜증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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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사이다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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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은 선넘었지ㅇㅇ...
영화 감독 이한의 피셜에 따르면, 배우 정우성은 김향기와 김승윤과 함께 칠리 (@chillypark) 이라는 장면에서 컵라면을 먹는 촬영을 하던 중 약간 짜증을 내며 "(진라면매운맛 없냐 왜 (진라면)순한맛을..)"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소식은 2020년 9월 2일 오후 11시 44분에 트위터 웹앱을 통해 Umjial.kr에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