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이 한국으로 귀화를 결심한 이야기인 '유퀴즈' 제147화는 뜻밖의 재능을 가진 콩고 출신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나단은 어릴 때부터 한국에 관심이 많았고 한국으로 와서 초중고를 다니며 한국 문화에 더 깊이 몰입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외국인으로 여겨져 어쩔 수 없이 힘들었지만 조나단은 이 구성원으로서 뭔가 하고 싶어했다. 군대에 가야 할 의무가 있는 조나단은 대한민국이 꼭 나를 받아준다면 군생활을 각오하기로 결심했다.